한궁 세계화를 위한 ‘제1회 글로벌 한궁 체인지(體仁智) 포럼’ 성료

Author
gcsadmin
Date
2022-11-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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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궁 생활체육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한 ‘제1회 글로벌 한궁 체인지(體仁智) 포럼’이 지난 11월 17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 아테네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약 100명의 각계 전문가, 한궁 지도자, 평생교육 및 사회복지 저명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회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은 (사)세계한궁협회와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세계한궁지도자교육원, 한궁체인지교육문화진흥원, (주)한궁세계화연구소 그리고 (사)한국체육학회가 후원했다.

2부 글로벌한궁포럼 직전에 이준형 대한한궁협회 사무처장 사회로 열린 1부 포럼 발대식 행사에서, 허광 세계한궁협회 회장이 개회사에서 "법고창신(法古創新)된 전통생활체육 한궁과 한궁체인지운동의 개념과 비젼"에 대한 강연을 하였으며, 한궁 포럼을 이끌어갈 40여 분의 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이어서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깃발 전달로 포럼 위원장으로 추대된 김도균 한국체육학회 회장(경희대 교수)이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의 방향과 미래"에 대한 기조강연을 했다.

김태형 경희대학교 교수 사회로 진행된 2부 포럼에서는 "한궁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방향성 제안을 중심으로" 5명의 발제자가 강연을 했다.
2부 포럼에서 발제 1은 ‘한궁體仁智 사랑실천 운동’ (한궁체인지교육문화진흥원 배선희 원장), 발제 2는 ‘생활체육의 방향과 한궁’ (삼육대학교 김영미 교수), 발제 3은 ‘Ageism(노인차별주의) 극복을 위한 노인 생활체육과 한궁’ (한국체육대학교 박채희 교수), 발제 4는 ‘장애인 생활체육과 한궁’ (고려대학교 김매이 교수), 발제 5는 ‘한궁의 세계화’ (밝은사회(GCS)클럽 국제본부 강석재 사무총장)를 5명의 발제자들이 발표하여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궁 창시자 허광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궁은 홍익인간 정신을 계승한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전통 생활체육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Sport한궁"을 실현하기 위해 5권의 한궁 교본을 집필하여, 16,000여 명의 한궁ㆍ심판지도자를 육성하였고, 스포츠 소외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 세대공감 한궁대회가 연간 400여 회가 열려 대한민국의 국민 생활체육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전통 생활체육 한궁의 역사적인 한 페이지로 기록될 이번 포럼을 통하여 노인의 치매 예방 및 건강백세,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재활운동, 유소년의 신체균형과 주위집중력 개선 및 향상을 위해 한궁의 역할과 방향이 제시되어 세계적인 생활체육으로 성장하고, 소외계층 스포츠를 대표하는 장애인올림픽 종목이 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궁이 한국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7번째 한국의 문화로 정착하고, 한궁體仁智운동을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국민운동으로 성장하는데 글로벌한궁體仁智포럼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조강연에서 김도균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위원장은 "글로벌 한궁體仁智포럼을 통해 홍익인간 정신을 계승한 전통생활체육 한궁의 목표인 국민건강, 가정행복, 사회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한궁體仁智운동을 남녀노소, 장애인의 국민건강운동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융합, 활성화시켜 한궁의 자립인성과 베풂의 사랑 실천하는 한궁 정신 문화로 정착하여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인류 평화에 기여하기 위함이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제1회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발제 1에서 배선희 한궁체인지교육문화진흥원 원장은 “건강, 행복, 평화의 체인지(體仁智) 운동은 한궁의 중심 철학으로 홍익인간 이념에 따라 앞으로 전 세계에 전파해야 할 ‘새마음 운동’이며 이를 한궁체인지공헌단을 통해 본격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발제 2에서 김영미 삼육대학교 교수는 “생활체육으로써의 한궁 활성화를 위해 “한마당 한궁체육대회’ 등을 개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으며, 박채희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는 발제 3에서 “sexism(성차별주의), racism(인종차별주의)에 이어 고령화 되어가는 현대 사회에서 ageism (노인차별주의) 극복을 위해 한궁이 경로당 등에서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발제 4에서 김매이 고려대 교수는 “한궁의 안전성 등 특성을 고려하면 통합체육 프로그램의 가능성이 아주 높으며, 한궁이 하계올림픽 보다 장애인올림픽에 들어가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고 말했다.

포럼 마지막 발제 5에서 강석재 GCS클럽 국제본부 사무총장(세계태권도연맹 전문위원)은 “한궁의 세계화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한궁이 올림픽 종목 채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태권도연맹의 태권도 하계 및 장애인올림픽 채택 과정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으며, 나아가 한궁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며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국제 NGO단체인 GCS클럽 국제본부와 함께 한궁체인지공헌단이 적극 협력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글로벌한궁체인지포럼’ 전문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도균 경희대학교 교수(위원장), 강석재 GCS클럽 국제본부 사무총장, 기동환 전주시한궁협회 회장, 김매이 고려대학교 교수, 김미수 한국차문화협회 경남 회장, 김미양 한국분노조절교육협회 회장, 김상유 명지대학교 교수, 김영미 삼육대학교 교수, 김윤희 군산한궁협회 회장, 김태형 경희대학교 교수, 문영 레드코뿔소커뮤니케이션 상무, 박동석 국제문화재전략센터 이사장, 박채희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배선희 한궁체인지교육문화진흥원 원장, 백종대 파이빅스 대표, 백종우 대한한궁협회 이사, 서일한 경기대학교 교수, 신창열 한국마이스관광연구소 대표, 심성섭 숭실대학교 교수, 안규철 안산대학교 총장, 윤태희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이승경 경기도한궁협회 회장, 이옥희 한궁세계화연구소 대표, 이외승 성산효대학원대학 교수, 이현우 한국시니어교육협회 회장, 이정숙 구미한궁협회 회장, 이준형 대한한궁협회 사무처장, 장호용 경상남도한궁협회 회장, 정금종 대한장애인한궁연맹 상임 부회장, 정기회 대한장애인연맹 사무처장, 정아람 장안대학교 교수, 정영재 중앙UCN 대표, 정재윤 생활체육투데이 대표, 정희종 대한한궁협회 사무총장, 조재훈 나사렛대학교 교수, 최상길 경주시한궁협회 전무이사, 허도원 세계한궁협회 교육국장.

세계한궁협회는 지난 2020년 12월 4일 한국 서울 세계태권도연맹 대회의실에서 밝은사회(GCS)클럽 국제본부 (총재 조정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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