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궁협회-대한노인회, 업무협약 체결

Author
gcsadmin
Date
2022-03-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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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와 (사)세계한궁협회(회장 허광)은 3월 4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 ▲전 경로당 한궁 보급을 통한 어르신 건강증진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노인 일자리 창출 ▲한궁 노인심판 및 지도자 양성을 통한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세대공감 한궁대회 및 세계 한민족 노인 한궁대회 개최 ▲혜인신문을 통한 한궁체인지 운동 국내ㆍ외 홍보 등이다.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은 ‘노인들의 체력증진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인 한궁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한노인회와 함께 노인들의 체력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스포츠가 되기를 바란다’고 협약식 체결 직후 말했다.

세계한궁협회 허광 회장은 ‘한궁이 지난해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모두 인정단체로 가입이 된 이후 대한노인회와 공식적인 자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궁이 노인 스포츠로서 대한노인회체육회의 활성화에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노인회에서 김호일 회장, 행정지원본부 강채원 본부장, 취업지원본부 백재봉 본부장, 교육총괄본부 신봉섭 본부장, 행정지원본부 윤봉근 국장, 기획운영본부 이정복 본부장이 참석했다.

세계한궁협회에서 허광 회장, 이옥희 한궁세계화연구소 대표, 배선희 세계한궁체인지교육문화원 원장, 강석재 세계한궁협회 부회장 겸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사무총장, 정희종 대한한궁협회 사무총장, 이준형 사무처장, 정기호 한궁세계화연구소 이사, 허도원 세계한궁지도자교육원 교육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업무협약식 이후 허광 회장은 김호일 회장으로부터 대한노인회 "정책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았으며, 향후 한궁을 통한 노인체육 복지 향상과 대한노인회체육회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대한노인회는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봉사활동 등을 통한 사회발전 기여라는 목적아래 1969년 조직된 단체로, 중앙회 직할지회와 16개 시도연합회, 244개 시군구 지회, 2,256개 읍면동 분회 및 66,929개 경로당을 포함해 약 3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한궁협회는 2014년 창립되어 한궁의 세계화와 한궁 체인지운동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경기단체로,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의 국제 회원이다. 산하에는 (사)대한한궁협회, 세계한궁지도자교육원, 세계한궁체인지교육문화진흥원을 포함해 약 150만 명의 동호인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한궁협회는 한궁의 세계화를 위해 지난 2020년 12월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총재 조정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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