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회 11월 1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 개최

Author
gcsadmin
Date
2019-10-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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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UN세계평화의 날’ 기념 2019 밝은사회 한국본부 총회가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 (사)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심호명 총재 후임으로 허종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GCS International) 부총재가 제 13대 한국본부 총재로 공식 취임하게 된다.

(사)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는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민간단체로 지난 1978년 설립되었으며, 1979년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가 출범했다. 현재 전 세계 45개 국가 회원을 가진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지난 2006년부터 총재직을 맡고 있다.
밝은사회(GCS)운동은 선의, 협동, 봉사-기여의 3대 정신을 생활화하여 건전사회운동, 잘살기운동, 자연애호운동, 인간복권운동, 세계평화운동 등 5대운동을 전개하는 범 세계적인 시민운동이다. 밝은사회운동은 인종, 종교, 이념, 국적을 초월하여 지구협동사회를 건설하고 더 나아가 지구공동사회 건설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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