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S세계평화상’ 제막식 네팔 카투만두 스와얌부 개최

Author
gcsadmin
Date
2019-08-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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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8월 3일 네팔 카투만두 스와얌부(Swoyambhu)에서 'GCS 밝은사회클럽 평화상' (peace statue) 제막식 행사가 있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스와얌부에 설치된 GCS평화상은 UN에 1981년 'UN세계평화의 날'과 1986년 'UN세계평화의 해" 재정을 주창한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GCS 인터내셔널) 창설자인 조영식 박사를 위해서 제막되었다.

제막식에는 조정원 GCS인터내셔널 총재 겸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강석재 GCS인터내셔널 사무총장 겸 세계태권도연맹 전문위원, 셀마 리(Selma Li) GCS미국포틀랜드지부 총재, 프라케시 슘셔 라나(Prakash Shumsher Rana) 네팔태권도협회장 겸 GCS네팔본부 공동 총재, 마헨드라 라트나 부다차르야(Mahendra Ratna Buddhacharya) 스와얌부 보존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조남철 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 릭신(Rick Shin) 판아메리카태권도연맹 사무총장, ‘네팔 태권도의 대부’로 알려진 신재균 사범도 참석했다.

제막된 GCS세계평화상 문구에는 "평화는 개선보다 귀하다. 조영식 박사(1921년 11월 22일 – 2012년 2월 18일)는 교육자이며, 세계평화주의자 그리고 세계평화 주창자였다. 조 박사는 1981년 ‘U.N. 세계평화의 날’ 및 1986년 ‘U.N.세계평화의 해’를 유엔이 제정하도록 주창했다.

“2015년 4월 네팔 대지진 직후 세계태권도연맹이 네팔에서 지진 피해자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본 지원 행사가 2016년 4월 설립된 '태권도박애재단'(THF)의 시범 사업 중 하나였다. 이러한 지원 활동과 운동은 조영식 박사의 '밝은사회(GCS) 운동'의 정신과 철학을 따른 것이다.
“이 GCS세계평화상은 조영식 박사의 세계평화에 대한 비전, 활동, 철학 그리고 지속적인 헌신을 기념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쓰여있다.
GCS세계평화상은 2017년 불가리아 소피아 호텔에 처음 설립되었으며, 네팔 GCS세계평화상은 한국 이외 지역에 설립된 2번째 평화조형물이다.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는 고 조영식 박사 탄신 100주년이 되는 오는 2021년까지 세계 많은 지역에 GCS세계평화상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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