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S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결성식 (2019년 6월 16일)

Author
gcsadmin
Date
2019-06-19 13:51
Views
13


보도자료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2019년 6월 16일

GCS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결성식 2019년 6월 16일 성료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GCS International)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결성식이 지난 2019년 6월 16일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본 결성식에서 현재 GCS International 이사로 있는 셀마 리(Selma Li) 박사가 GCS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총재로 공식 취임했다.

결성식 행사는 4일간 일정으로 지난 6월 13일 개막한 '2019팬암태권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특별 행사로, 대회 경기장인 '오레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대회에 참가한 임원, 선수, 심판, 자원봉사자 및 일반 관중을 포함 약 500명이 참가했다.

행사 참가 주요 인사로는 최지호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겸 팬암태권도연맹 회장, 앤소니 퍼거슨(Anthony Ferguson), 마리아 루(Maria Lourdes de Veer) 그리고 김인선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과, 아이티,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코스타리카, 파나마 그리고 바베이도스 세계태권도연맹 국가협회장, 그리고 팬암지역태권도연맹 집행위원들이 참가했다. 대회 심판 65명 모두 함께 자리를 하였다.

또한 릭 신(Rick Shin) 팬암지역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의 아버지이며 '네팔의 태권도 대부'로 알려진 신재균 사범과 김홍기 전 베네수엘라태권도협회장도 결성식 행사에 참가했다.

현재 유럽 출장중인 조정원 GCS국제본부 총재를 대신하여 강석재 GCS국제본부 사무총장이 결성식 행사에 GCS국제본부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강 GCS국제본부 사무총장의 개막식 인사로 GCS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결성식 행사를 시작했다.
강 총장은 인사말에서 "조정원 GCS국제본부 총재를 대신하여, GCS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결성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과, 특히 최지호 팬암태권도연맹 회장과 셀마 리 초대 GCS 포틀랜드 지역본부 총재에게 결성식 행사 준비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강 총장은 "네팔 태권도의 대부인 신재균 사범께서 결성식 행사에 참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셀마 리 초대 GCS 포틀랜드 지역본부 총재와 최지호 회장의 협조로 팬암지역에서 GCS운동이 크게 확산될 것을 확신한다"고 강 사무총장이 말하며 "GCS 포틀랜드 지역본부, 팬암태권도연맹과 함께 GCS국제본부는 팬암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태권도 저개발국에 인도주의적인 봉사 활동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 총장은 "우리 모두는 올림픽 스포츠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의 비전은 세계태권도연맹을 위대하고 존경 받는 국제스포츠연맹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GCS 국제본부와 전 세계 다른 NGO 단체들이 모두 저개발국에서 태권도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인도주의적 봉사 활동 측면에서 보면, 팬암태권도연맹이 가장 열성적으로 활동하는 태권도 기구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며, 다른 국제 태권도 단체들로 이러한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할 것을 강력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 사무총장의 결성식 개회사에 이어서 GCS 헌장 낭독이 있었으며 이어서 GCS포틀랜드 지역본부 회원이자 현재 국기원 태권도 2단 소유자인 제이콥 밴(Jacob Van) 어린이가 GCS 집회선서를 했다. 밴 가족 4명이 주도적으로 경기장에 6월 15, 16일 양 일간 GCS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송판 격파를 통한 모금 활동을 펼쳤다. 수익금은 저개발국 어린이 태권도 무상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서 강 총장이 GCS국제본부 기를 셀마 리 포틀랜드 신임 총재에게 전달했으며, 셀마 리 총재는 취임 선서를 하고 지역본부 총재 인준패를 받았다.

조정원 총재를 대신하여 강 총장은 최지호 팬암태군도연맹 회장과 신재균 사범에게 "태권도를 통한 세계 평화 증진과 인류 사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셀마 리 신임 총재는 GCS회원증과 GCS 배지를 전달 받았으며 신임 총재 취임사를 했다. 취임사에서 셀마 리 총재는 "포틀랜드 뿐만 아니라 팬암지역에서 GCS 운동이 더욱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사무총장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모두 "G - C - S 밝은사회 이룩합시다!"를 제창함으로써 25분간에 걸친 GCS 미국 포틀랜드 지역본부 결성식 행사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결성식 행사 직후 행사에 참여한 베네수엘라, 아이티, 콜롬비아 그리고 코스타리카 태권도 임원들이 GCS운동에 적극 참여할 의사를 표시했다. GCS 포틀랜드 지역본부는 결성식 행사 후 첫 행사로 오는 6월 18일 자선 걷기행사를 경기장 인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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